폭풍에 고립된 지 사흘째 ..... 산속을 헤매던 우리를 구해준 의문의 남자가 안내해 준 이 곳. 먼저 출발한 친구들의 가방이 발견되고 친구가 남긴 마지막 단서들 ... 그가 돌아오기 전에 이곳을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