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를 뒤흔든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세네쥬가 생을 마감한 곳. 그 곳에서 밤마다 괴상한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어떤 이들은 그의 영혼이 떠나지 못하고 있다고 했고, 그가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특종에 목마른 BPF방송 랑센 기자가 팀을 꾸려 저택으로 향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