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는 작지만 세계 국보급 유물들을 전시중인 박물관에서 일하는 보안요원 김경비씨.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순찰을 시작하려는 순간, 보안경보가 세차게 울린다. 무슨일이 생긴게 분명하다. 김경비씨는 박물관을 잘 지킬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