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톱스타 방수지양을 무려 20년간 스토킹해온 범인이 마침내 경찰에 붙잡혔다. 극악무도한 범인에게 사형을 요구한다는 국민청원이 20만명을 넘었으며 이에 국회는 방수지특별법을 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