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찾지 않는 중세의 고성, 주인도 없이 버려진 성 안에 도대체 무엇이 있을까? 사람들은 왜 이 성을 두려워하는 것 일까? 아무도 찾지 않는 이 성의 원래 주인은 도대체 누구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