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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사무소 살인사건
기본 정보
플레이 타임
60분
오픈 일자
2016년 2월 1일
가격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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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시다면 '가격 편집'으로 알려주세요.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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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서울 종로구 동숭길 41
내 이름은 헨리. 사설 탐정이다. 몇 가지 위험한 일들과 번거로운 일들이 있는 것을 제외하면 순조롭다. 이 거리에서 가장 낡은 건물이지만 사무소도 가지고 있는데다, 함께 일하는 성실한 조수도 한 명 있다. 오늘은 1919년 8월 20일.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나’는 몇 년간 집중하던 중요한 사건을 하나를 해결하여 모든 일을 미뤄두고 사건을 브리핑 했다. 브리핑 과정에서 약간의 마찰이 있었고, 정전도 일어나고 조금 시끄러웠지만 무사히 일을 마무리 지었다. 지친 나머지 남은 일을 모두 미뤄놓고 내일부터 짧게 휴가도 냈다. 성실한 조수 아나이스를 먼저 들여보내고 열어놓은 서랍을 모두 잠그고 서류를 정리하려 하는데 바닥에 흐른 이건 뭐지? 오래된 서류철을 가려놓은 칸막이 뒤에 아나이스의 남편 휴고의 시체가 있다. 기다렸다는 듯 울리는 전화 벨 소리.... 오늘 사건 브리핑을 함께했던 경찰 토마스가 1시간 후에 사무실에 오겠다고 한다. 서둘러 범인을 찾지 않으면 꼼짝없이 내가 살인범이 될 판이다. 범인을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