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친구들과 계곡으로 놀러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휴가를 즐기던 중 급작스럽게 쏟아지는 소나기 숙소를 찾아가는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는 도중 갑자기 온 의문의 여자의 연락 혹시 파란지붕 근처에 계시지 않나요 제발...저 좀 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