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시절 남파 간첩으로 몰린 4며의 피의자들을 신문/취조하는 대공분실 스크린에는 “대공분실, 대한민국 서울, 1983년 2월 17일. 수사관 복귀까지 45분 이라고 쓰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