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세들렉 납골당. 1870년. 전쟁, 흑사병으로 죽은 사람의 뼈 824만개로 장식된 곳. 최근 공포로 죽은 시신이 종종 발견되고, 수많은 원혼이 있는 이 곳에, 관광을 하던 중 문이 잠기고 주변엔 아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