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만 무성하던 폐정신병원. 우리는 소문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그곳을 찾아가게 된다. 그러나 소문일거라 생각했던 기이한 일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우리는 뒤늦게 깨닫게 된다. 탈출도 할수없는 이곳에 들어오지 말았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