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사랑했고, 너도 나를 사랑했다. 그러나 영원할것 같던 사랑은 오해와 원망으로 빛을 잃고- 우리는 서로의 손을 놓았다. 만약 우리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지금 우린 함께일까?